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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월급보다 많네!!!",,,,,,,,,,국회의원 추석 '떡값' 얼마길래?

멜앤미 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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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국회의원 1인당 추석 명절휴가비는 439만6560원이라는데, 월 일반수당(732만7600원)의 60%를 설과 추석에 각각 지급받는 구조란다. 연간 명절휴가비는 약 880만원에 달한다는데, 올해 국회의원 연봉은 약 1억6093만원으로 지난해보다 403만원 늘었고, 이에 따라 연간 명절휴가비도 약 30만원 올랐다고. 이는 일반 근로자들의 한 달 소득과 비교해도 적지 않은 액수로, 국가데이터처가 집계한 임금근로자 평균 월소득(375만원)과 비교하면, 국회의원이 명절 한 번에 받는 휴가비가 직장인의 한 달 전체 소득보다 65만원가량 많다고. 반면 추석 명절을 맞이한 기업들의 상여금 지급 규모는 일제히 줄어들며, 체감 명절 경기는 한층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는데, 올해 추석 상여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힌 기업은 61.0%로 지난해(63.0%)에 비해 2.0%포인트 하락했다고. 기업 규모별로 살펴보면 이러한 하락세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가리지 않고 전방위적으로 나타났다는데, 직원수 300인 이상 기업의 경우 상여금 지급 비중이 66.7%로 전년(68.1%) 대비 감소했고, 300인 미만 중소기업은 지급 비중이 60.3%로 전년(62.3%) 대비 더 큰 폭으로 줄어들었단다. 추석 상여금을 아예 지급하지 않은 중소기업도 엄청 많은데, 국회의원이라고 명절 떡값으로 400여만원을, 용혜인이 왜 장관직을 포기했는지 이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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