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코디가 안티?",,,,,,,,베리굿 조현, 민망한 '툭튀' 패션 논란

멜앤미 0 25

93.jpg

 

93-1.jpg

 

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신지원(과거 활동명 조현)이 특이한 의상을 입고 나타나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데, 지난 4일 각종 SNS에는 신지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를 모았다고. 영상 속 그녀는 영화 ‘카를로비바리’ VIP 시사회에서 동료 배우들과 무대 인사 행사에 참여했다는데, 이날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그녀의 의상이라고.신지원은 몸에 착 달라붙는 독특한 크로스 브이넥 형태의 버건디 골지 니트 롱 원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는데, 특히 신지원의 하복부 부근에 불룩 튀어나온 정체불명의 무언가가 문제였다는데, 신지원 본인도 이를 의식한 듯 손을 가지런히 모아 해당 부위를 계속 가리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고.네티즌들은 코디가 안티인가? 신경 좀 써주지”, “볼록 튀어나온 거 뭐지”, “코디가 너무했다”, “저게 뭐야?” 등 댓글을 남기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는데,,,,,정말 민망 했겠다!!! 아무리 꽊끼는 옷을 입어도, 둔덕이 저렇게까지 도드라져 보이지는 않는데,,,안에다 뭘 또 껴 입었나???????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