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서 서울에 0-7 대패가 엄청난 압박으로,,,,,,,,,유병훈 감독 결국 사퇴에 선수단도 충격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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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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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이우형 단장이 테크니컬 디렉터로 선임된 후, 유병훈 코치가 감독이 됐었는데, 내부 승격으로, 이우형-유병훈 체제 속에서 안양은 K리그2 우승을 차지하면서 그토록 바라던 승격까지 성공했었다고. 승격 후 성공적으로 잔류를 했고, K리그1에서도 매력적인 축구를 선보이면서 흥행까지 성공했는데, 성적, 마케팅 모두 잡으면서 시민구단 모범 사례로 남았다고. 유병훈 감독은 올 시즌에도 성과를 내고 있는데, 부족한 지원과 계속되는 이탈에도 어떻게든 있는 자원으로 성적을 냈고, 유병훈 감독에 대한 안양 팬들의 지지도 이어졌다고. 그런데 말이다, 한 경기에 졌다고, FC서울과 홈 경기에서 0-7로 대패를 한 후 심한 압박을 받았다는데, 구단 내부에서 압력이 쏟아졌고, 이에 이우형 단장이 떠났다고. 이우형 단장이 떠나게 되니까, 유병훈 감독도 압박을 받았고 결국 사퇴를 하게 됐다는데, 지속성을 바탕으로 승격, 잔류까지 하며 구단 가치를 높였던 안양에 혼란이 찾아올거 같다고. 서울에 0-7 대패는 분명 굴욕이더라도 안양 스쿼드와 예산을 가지고 현재 6위에 올라있고, 팬들, 선수들 모두 지지를 보냈기에 유병훈 감독 사퇴는 엄청난 후폭풍이 예고된단다. 현재의 안양을 이만큼이나 끌어올린 감독을 한경기 졌다고 압박을 줘??? 그게 그렇게 굴욕감을 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