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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쩨 이어지는 심각한 박위 논란,,,,,,,,송지은 표정까지 '나노 단위'로 파묘

멜앤미 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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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박위를 둘러싼 논란이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다는데, 시작은 KTX 낙상 사고 CCTV 공개였지만, 이후 과거 영상과 발언, 강연료, 아내 송지은과의 콘텐츠까지 줄줄이 다시 언급되면서 논란의 범위가 계속 넓어지고 있단다. 빠른 사과에도 후폭풍은 좀처럼 잦아들지 않았다는데, 오히려 논란 이후 박위가 과거 공개했던 콘텐츠들이 하나둘 다시 끌어올려지기 시작했다고. 과거 KTX와 버스를 이용했던 영상에서는 당시 박위의 반응과 자막이 다시 주목받았고, 지난 2024년 결혼식 당시 남동생이 언급했던 배변 관련 축사도 다시 소환됐다고. 송지은과의 일상 영상까지 다시 소환됐다는데, 지난달 공개된 영상에서 송지은은 박위에게 "우리 나중에 '4도 3촌' 하자"며 도시와 시골을 오가는 생활을 제안하자, 이에 박위는 "나는 '7지은' 할래"라고 장난스럽게 답했는데, 송지은은 별다른 말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고. 당시에는 두 사람의 일상을 담은 평범한 영상이었지만, 최근 박위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면서 특히 송지은의 표정과 반응을 두고 "진지한 미래 이야기에 대화가 이어지지 않은 것 같다", "송지은이 지쳐 보인다", "표정에서 감정이 느껴진다" 등 각종 해석이 쏟아졌단다. 논란의 시작과는 거리가 먼 과거 기록들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묶이면서 사실상 '파묘'가 이어지고 있는 셈인데, 박위가 장애를 갖게 된 사고 경위까지 조롱의 소재로 삼는 일부 반응도 등장해 비판의 범위를 벗어났다는 지적도 나온다고. 수치로도 후폭풍은 확인된다는데, 28일 기준 박위의 사과문에 댓글은 무려 4만 개를 넘어섰고, 논란 전 101만 명이었던 '위라클' 구독자 수 역시 현재 96만4000명까지 감소했단다. KTX CCTV 공개에 대한 비판에서 시작된 논란이 이제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알길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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