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논란' 하영, '중증외상센터' 시즌3까지 함께 간단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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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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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를 시즌2에 이어 시즌3까지 준비하고 있으며, 천장미 역의 친일파 후손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도 하차 없이 시리즈를 함께할 예정이란다. 지난해 1월 24일 공개된 ‘중증외상센터’는 공개 3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TV쇼 비영어권 부문에서 3위를 달성한 바 있고, 꾸준한 흥행을 기록한 ‘중증외상센터’는 2025년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의 집계에서 글로벌 TV쇼 비영어권 부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었다고. 이와 같은 인기에 후속편 제작에 대한 시청자들의 요구가 이어졌고, 원작자인 이낙준 작가는 지난 24일 방송된 KBS2 ‘말자쇼’에서 “지금 시즌2 프리 작업이 끝나서 장소를 서칭하고 있으며,10월에 아마 촬영에 들어갈 것 같다”고 밝혔었다고. 많은 시청자들이 ‘중증외상센터’의 후속편 제작은 반겼지만 하나의 걸림돌이 있었다는데, 바로 천장미 역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떠오른 배우 하영의 출연 때문이라고. 당장 '차기작'이 될 것으로 보이는 ‘중증외상센터’ 시즌2 측도 하차 여부 등에 대해 “촬영 시작 시점이나 캐스팅 등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인 상황인 가운데,,,,,‘중증외상센터’가 시즌3까지 예정하고 있는데,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하영을 품고 가는 것으로 알려져 후폭풍이 예상된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