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강연료 "너무 과하다" 계약서 폭로에 잇단 후폭풍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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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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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위 강연료 지급 현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는데, 공개된 계약 자료에 따르면 금산다락원은 2023년 '금산군립도서관 청소년 대상 명사 특강'에 박위를 초청하며 오백만원을 지급했었단다. 또한 인천 부평구가 올해 어린이날 축제에서 추진한 특별강연 계약금은 446만 2,000원이었으며, 논란 이후 취소된 강남문화재단의 배리어프리 공연 '위라클 박위의 토크콘서트' 계약 규모는 935만원에 달했다고. 강연을 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2024년 동작구가 진행한 ‘동작 인생마이크’에서 박위는 2시간 강연료로 천만원-천오백만원을 불렀다는데,,,,,이를 본 네티즌들은 "유익성에 비해 강연료가 과하다", "유튜브 수익보다 강연이 메인이었나", "모두 세금으로 나가는 돈"이라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단다. 강연료가 너무 세게 잡힌거 아녀??? 아무리 100만 유튜버라 해도 아주 명강의를 하는 강사도 아니고,,,박위가???,,,2시간에 400만원도 너무 많은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