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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설정아니라"던 전현무 반박이 무색,,,,,,,,,즉흥 여행 조작설에 '난감'

멜앤미 0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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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젝스키스 이재진이 "집 공개 되는 게 싫어서 안 했는데 집을 임대해주는 게 있더라. 한 달 정도 빌려서 살면 된다. 어차피 다 설정이다"라고 주장하자,,,,,전현무는 "무슨 소리하시는 거냐. '나 혼자 산다'는 생 리얼"이라며 "집이 설정인 줄 알았냐. 다 본인 집에서 하는 것"이라고 반박했었는데,,,,,정작 전현무가 조작설에 휘말리며 논란이 되고 있다는데, 지난 14일,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시간을 쪼개 무작정으로 카자흐스탄으로 29시간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고. 평소 계획 없이 공항에서 목적지를 정해 떠나는 '무작정 여행'을 즐겨왔다는 전현무는 이번에도 공항에서 목적지를 정하고, 즉석에서 비행기표를 발권해 카자흐스탄으로 떠났는데, 비행기표를 끊자마자 렌터카, 숙소를 예약한 전현무는 시간 압박에도 카자흐스탄 알마티를 야무지게 즐겼단다. 하지만 방송이 전파된 후 네티즌들은 '즉흥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이뤄진 철저한 촬영'이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는데, 네티즌들이 지적한 건 전현무가 손쉽게 렌터카를 빌리는 장면이었다고. 카자흐스탄에서는 렌터카를 이용하려면 현지 영사관에서 공증을 받거나 카자흐스탄 대사관에서 면허를 따로 공증받아야 한다는 것이고, 특히 스태프들이 함께 하는 촬영에서 즉흥 여행은 불가능하다며 '나 혼자 산다' 측의 즉흥 여행 콘텐츠가 무리수였다고 지적했단다이런 가운데 지난 21일 카자흐스탄 정부 홈페이지 내 알마티시 공식 페이지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촬영이 알마티시 관광당국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고 밝혀 조작 논란은 더욱 커졌다고. 하지만 '나 혼자 산다' 측은 지난 25일 조작설에 대해 반박했다는데, 전현무가 카자흐스탄으로 출발하기 직전 공항에서 현지 렌터카 업체에서 요구한 국제운전면허증과 여권을 제출하고 차량을 대여한 것"이고 "아울러 이번 카자흐스탄 여행과 관련해 촬영 지원이나 협찬 등을 받은 사실은 없다"고 밝혔지만,,,,,알마티시와 나혼산측의 설명이 엇갈리면서 네티즌들은 “알마티시가 거짓말을 한 것이냐”, “도대체 어느 쪽 말이 맞는 것이냐”, “시청자를 바보로 아는 것 아니냐”, “지원 여부와 렌터카 과정 모두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강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단다. 현지 정부 기관 및 다수 SNS 계정에서는 해당 방송을 두고 "알마티시 관광당국의 지원을 받았다"고 소개했는데, 제작진은 받은적 없다면??? 누구말이 맞는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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