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아내 송지은도 놀랐다" 박위, 휠체어 사고 공포감 조성 논란,,,,,,'박위에게 유리한 의도적 편집'

멜앤미 0 46

230.jpg

230-1.jpg

 

연일 박위 낙상 사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4일 유튜버 이진호는 '연예 뒤통령이진호'를 통해 유튜버 박위의 휠체어 낙상 사고 대처 방식과 이례적으로 빠른 CCTV 영상 확보 및 공개 목적에 대해 구체적인 의문을 제기하며 대중의 공분을 산 이유를 집중 조명했단다. 이진호는 박위의 휠체어 낙상 사고 영상 논란에 대해 "특정인을 향한 비난을 자제해달라고 했으나, 정작 100만 유튜버로서 사회적 시스템이 아닌 20대 청년, 그것도 공익근무요원의 실수에 대해 대대적인 문제 제기를 했다"며 이른바 '좌표 찍기'의 위험성을 지적했다고. 이진호는 영상 속에 공익근무요원이 수차례 정중하게 사과하는 장면은 담기지 않고, 화가 난 박위와 경직된 코레일 직원들이 벌서듯 서 있는 모습만 부각되었다며 박위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편집된 정황을 꼬집었단다. 또한 이진호는 "박위가 골절이나 심각한 부상이 없었다는 사실을 인지했음에도, '골절될 뻔했다', '몇 주간이나 침상에 누워 있을 뻔했다'는 가정을 반복하며 공포감을 조성했다"고 지적했다고. 실제로 박위는 사고 직후 현장을 떠나지 않고 '사고 재연 영상'까지 직접 촬영했으며, 이진호는 "의사가 치료법은 보통 잘 쉬면서 경과를 관찰하는 게 대부분이라고 진단했음에도, 굳이 이 과정을 영상에 모두 담아 사안의 심각성을 고조시켰다"고. 박위가 진료 중 돌연 "허리가 아프다"고 말하자 곁에 있던 아내 송지은이 깜짝 놀란 표정으로 바라본 장면을 언급하기도 했는데, 사안의 심각성을 고조시키는, 다분히 의도적인 발언이었다고. 이진호는 특히 박위의 CCTV 영상 확보 과정에도 의문을 제기했다는데, 사고가 8월 14일에 발생했는데 불과 7일 만인 21일에 모자이크 등 비식별화 처리가 완료된 영상을 대중에 공개한 것은 이례적으로 빠른 처리 속도라는 것이라고. 그는 마지막으로 이번 영상 업로드의 진짜 목적이 '배리어 프리'를 위한 공식적 문제 제기였는지, 아니면 개인적인 화풀이 용도였는지 의문 부호가 붙는다며 씁쓸함을 표했다고.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