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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적이었던 포옛, 임시 감독 탈락!!!,,,,,,,,모레노·카사스·토렌트 '스페인 3인' 주목

멜앤미 0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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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모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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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네크 토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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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수스 카사스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선임을 위한 서류전형이 끝났다는데, 2024년 대표팀 감독 최종후보까지 올랐던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이 탈락한 가운데, 한국 지휘봉에 관심을 보였던 다른 외국인 지도자들에게도 시선이 쏠린다고. 축구계에 따르면 이번 임시 감독 선임에는 복수의 국내외 지도자가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관심을 모았던 포옛 감독은 서류전형에서 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포옛 감독은 당초 가장 유력한 후보로, 국내 축구계에서는 일찌감치 '포옛 감독이 차기 대표팀 사령탑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돌았고, 일본 매체에서도 '한국 대표팀의 새 감독으로 '취임이 거의 확실한 상황'이라는 말까지 나왔었다고. 포옛 감독은 서류 점수에서 타 후보에게 밀려 면접단계에 오르지 못했는데, 아무래도 포옛 감독이 경쟁에서 빠지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외국인 지도자들에게 시선이 쏠린다는데,,,,,그중 한 명이 전 스페인 대표팀 감독 로베르토 모레노로, 그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이후 파울루 벤투 감독의 후임을 찾던 2023년에도 한국 대표팀 감독직에 지원했었단다. 모레노 감독은 스페인 대표팀 감독대행을 거쳐 정식 감독을 맡았고, 이후 AS모나코(프랑스), 그라나다(스페인) 등에서 사령탑 경력을 쌓았고, 2023년부터 2025년까지는 러시아 PFC 소치를 지휘했다고. 또 다른 후보로 거론된 지도자는 도메네크 토렌트로 바르셀로나(스페인)와 바이에른 뮌헨(독일),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 등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코칭스태프로 활동하며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다고. 헤수스 카사스는 현재 싱가포르 프리미어리그 라이언 시티 세일러스를 이끌고 있는데, 2022년 11월 이라크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해 2025년 4월까지 팀을 이끌었고, 특히 부임 직후인 2023년 걸프컵에서 이라크를 정상에 올려 35년 만의 대회 우승을 안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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