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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이 앞에서 옷 벗는 문화",,,,,,,,,외국인 반한 부산 '이곳' 어디길래

멜앤미 0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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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올 상반기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24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미국 CNN이 초대형 찜질방을 ‘이색 관광 스폿’으로 조명해 화제가 되고 있다는데, 미국의 쇼핑몰이 옷이나 생활용품을 사는 공간이라면 한국의 대형 쇼핑몰에서는 찜질방을 경험할 수 있다고 전했단다. CNN은 ‘백화점에서 알몸이 된다는 것’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의 대형 찜질방을 “일본식 온천과 핀란드식 사우나를 결합한 듯한 독특한 공간”으로 소개했다고. 매체는 “공동 스파 문화가 생소한 외국인에게는 뛰어난 접근성과 영어 서비스를 갖춘 찜질방이 최고의 선택지”라며 “한국 방문객이 급증하면서 이곳의 인기 역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고 전했다고. 이용객은 남녀가 분리된 공간에서 옷을 벗고 온탕에 들어간 뒤 찜질방으로 이동하고, 목욕 후에는 ‘때밀이’로 불리는 전신 세신도 경험할 수 있다는데, 전신 세신이 다소 낯선 느낌을 줄 수 있으나 세신사들이 능숙하고 효율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단다. 이어 “낯선 이들 앞에서 옷을 벗는 것이 처음엔 어색할 수 있으나 오히려 자신감을 얻는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다”며 “한국 최초의 찜질방이 바로 부산에서 시작됐다는 점도 뜻깊다”고 평가했다고. 찜질방을 한국의 문화를 경험 할수 있다는 것에는 동의를 하겠는데,,,백화점에 가서 찜질방을 경험 한다는것에도 새롭다는것에 동의는 하겠는데,,,찜질방 자체는 알려진지 꽤 됐는데,,,뜬금없이 또 소개하고 난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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