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후 달라진 시선, 서비스업 못하나요?",,,,,,,,,편의점 알바생의 하소연
멜앤미
0
49
3시간전
![]()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문신을 가진 A씨는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손님 중에 문신 보면서 표정이 변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처음엔 그냥 넘겼는데 요즘은 서비스업은 아예 못 하는 건가 싶은 정도로 관련 얘기가 들어온다”고 털어놨다고. 그는 “그저 멋인 줄 알았는데 문신 하나로 직업 선택이 이렇게 좁아질 줄은 몰랐다. 후회하는 건 아니지만 현실이 이렇구나 싶다”며 자신이 직접 체감한 상황을 전했단다. 해당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렸다는데 “문신한 사람 보면 선입견부터 갖게 되는 게 현실”, “손님들의 표정이 변할 정도면 얼마나 큰 문신을 한 거냐”, “어차피 자기만족으로 하는 건데 타인 시선 신경 쓸 필요 없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고. 국내 문신 인구는 상당한 규모에 이른다는데, 보건복지부가 2021년 추산한 국내 문신 인구는 약 1300만명으로, 국민 4명 중 1명꼴이란다. 문신을 둘러싼 사회적 시선은 일상적인 서비스업을 넘어 공공시설 이용을 둘러싼 논쟁으로도 이어지고 있는데, 우선 '혐오감'에서 오는 부정적인 선입관때문에 문신 노출을 제한해 주길 바란다고. 국내에서는 이런 부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있다가, 외국에 나가서는 부정적인 시각이 없어지는 건 무엇 때문일까??? 멜번에서만 해도 문신에 아무런 거리감을 두지 않던데!!! 외국인이 하는건 당연하고, 우리는 하면 안되는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