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하는 광고 끝“,,,,,,,,화장품업계, SNS 홍보도 ‘참여형 콘텐츠’로 변모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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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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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모델을 앞세운 광고 영상과 신제품 사진을 일방적으로 게시하며 보여주기에 급급했던 화장품업계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앞세워 마케팅 전략을 달리 하고 있다는데,,,,,틱톡 챌린지와 밈(Meme) 콘텐츠, 인플루언서 공동개발, 라이브커머스 등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공유하는 콘텐츠가 새로운 홍보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단다. 업계는 브랜드를 일방적으로 알리는 방식보다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콘텐츠 경쟁력이 중요해졌다고 보고 있다는데, 소비자의 특성에 맞춘 SNS 전략을 강화하고, 음악과 영상 문법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를 제작한다고. 과거에는 대기업이 트렌드를 제시하면 소비자가 이를 따라가는 구조였는데, 모두를 만족시키는 마케팅보다 특정 취향을 겨냥한 브랜딩이 훨씬 중요해졌다고. 실제 소비자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은 인스타그램과 틱톡인데, 지난해 12월 기준 국내 인스타그램 월간 활성 이용자(MAU)는 2758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틱톡은 928만 명을 기록했다고. 유명 배우의 광고 보다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공유하는 영상을 인스타나 틱톡에 올린다는건데,,,마켓팅도 결국 SNS를 활성화 할 수 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