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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어야 뜬다???,,,,,,,,,화제성과 퍼포먼스 경계 흐려진 워터밤!!!

멜앤미 0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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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밤이 지금과 같은 대중적인 관심을 받기 시작한 것은 K-팝 아티스트들의 출연이 늘어나면서부터라는데, 2018년 선미는 워터밤 무대에서 '가시나', '주인공', '사이렌' 등을 선보이며 백댄서 차현승과 함께한 퍼포먼스로 큰 화제를 모았다고. 당시 공개된 직캠 영상은 2300만 회를 기록, '원조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워터밤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 잡았단다. 2023년에는 권은비가 워터밤 무대에 처음 올라 뛰어난 라이브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고, 이후 3년 연속 워터밤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고. 기존과는 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워터밤 무대에서는 평소 볼 수 없던 퍼포먼스는 직캠과 숏폼 영상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고, 이는 광고와 각종 행사 섭외로 이어지기도 했단다. 하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워터밤에서는 음악보다 퍼포먼스와 화제성이 더욱 주목받기 시작했다는데, 공연 특성상 물을 맞으며 진행되는 만큼 활동성을 고려한 의상은 자연스러운 요소라고. 그러나 최근에는 남성 아티스트들의 상의 탈의가 하나의 공식처럼 여겨지고, 여성 아티스트들 역시 매년 더욱 과감한 의상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고. 매년 워터밤이 끝난 뒤에도 가장 많이 회자되는 장면은 음악보다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직캠 영상인 경우가 많은데, 최근 비비의 퍼포먼스가 대표적인 실례라고. 집단 성행위를 연상시킨다고 매도 했지만, 오히려 노출이 적거나 비교적 편안한 의상을 선택한 아티스트들에게는 "워터밤과 어울리지 않는다", "성의가 없어 보인다"는 악성 댓글이 쏟아지는 아이러니한 상황도 벌어지고 있다는데,,,,,실제로는 비비의 성행위 퍼포먼스가 대박이었는지, 서인영은 이번 워터밤을 위해 한 달 만에 4kg을 감량한 데 이어 팔 지방흡입과 출연료까지 워터밤 무대에 쏟아부으며 “속옷만 입고 나가겠다”고 선언했다는데,,,비비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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