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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손 논란' 장동혁 방미 대표단, 8박 10일에 2억597만원 썼다

멜앤미 0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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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된 국민의힘 정당 회계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지난 4월 2~3일 '대표단 미국 방문 소요 비용'으로 모두 2억380만원을 집행했다고 신고했다고. 당시 방미에는 장동혁 대표를 비롯해 김민수 최고위원과 조정훈·김대식·김장겸 의원 등이 동행했고, 당초 일정은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로 계획됐으며, 여행사 지급 비용은 약 1억6154만원이었고, 기타 소요 비용은 약 4226만원이었단다. 하지만 장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은 예정보다 3일 앞선 11일 출국했고, 귀국 역시 3일 늦춘 20일에 이뤄지면서, 4월 13일 지출부에 비용이 4028만원 추가됐다고 기록했다고이후 정산 절차를 거쳐 일부 금액이 반환됐는데, 회계보고서에는 대표단 귀국 약 한 달 뒤인 지난 5월 22일 정산금 3811만원이 반납되면서, 이를 반영한 최종 방미 비용은 모두 2억597만원이라고. 방미 대표단은 방미 기간 JD 밴스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등 미국 행정부 핵심 인사들과의 면담을 추진했지만, 성사되지 않았단다. 대신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관계자와 국무부 공공외교차관 비서실장 등을 만나고, 미국 보수 성향 싱크탱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이 때문에 정치권에서는 '성과 없는 방미'라는 지적이 제기됐고, 또  아울러 장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미국 연방의사당 앞에서 밝은 표정으로 촬영한 기념사진이 공개되면서 "여행 화보 찍으러 갔느냐"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다고. 뜬금없이 '단식투쟁'하다가 실패 한 후 방미 한다고 놀러가서 빈손으로 돌아 왔는데,,,혈세로 2억597억을 썼다 말여, 이ㅆㄴㅁㅆ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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