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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억 반환 위기 국힘, 자산 1198억,,,,,,,당내선 대출-분할납부 거론

멜앤미 0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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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27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 재판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아 국민의힘은 약 397억원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반환할 위기에 놓이게 됐다는데,,,,,현재 국민의힘이 보유한 자산 규모는 1198억원으로, 자산의 71.5%는 토지와 건물 등 부동산이고, 예금 등 현금성 자산은 지난해 말 기준 116억원 정도란다. 현금만으로는 반환이 불가능한 셈이어서 정치권에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를 매각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는데, 2004년 ‘차떼기 사건’의 여파로 823억 원의 불법 대선 자금을 갚기 위해 서울 여의도 당사를

매각하며 ‘천막 당사’에서 지낸 바 있다고. 국민의힘은 2020년 7월 당사를 480억 원에 매입했고, 현재 시세는 600억원 안팎으로 추정되는데, 지난해 대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 건물을 담보로  200억원대 대출을 받았다가 중앙선관위 보전금으로 전액 상환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당사 매각은 고려하지 않는 걸로 안다”고 했고, 보전금 반환 조항에 대한 헌법소원도 검토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단다. 국민의힘이 납부하지 못할 경우 중앙선관위는 중앙당 소재지를 관할하는 세무서장에게 징수를 위탁하고, 관할 세무서장은 국세 체납 처분에 준용해 징수하게 된다고. 당사를 담보로 대출을 받거나, 분할 납부 할 수도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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