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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한 사람들이 차기 대한축구협회장 뽑는다?,,,,,,,,축구팬들 분노 "선거제도 자체를 바꾸자!"

멜앤미 0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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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강일 전북특별자치도축구협회장이 "박지성, 이영표가 행정에  대해서 뭘 아느냐"며 막말하던 인간이랑, 그를 지지했던 박성완 충남축구협회장, 백현식 부산축구협회장이 공교롭게도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서 중요한 영향력을 행사한다는데,,,,,차기 축구협회장을 선출하는 과정에서 선거권 또는 선거인단 구성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위치에 있는 인사들이라고 알려지자, 팬들의 비판은 개인 발언을 넘어 선거 구조 자체로 향하고 있단다. 팬들은 "박지성과 이영표의 자격을 문제 삼는 사람들이 정작 한국 축구의 미래를 결정하는 투표권을 행사하는 현실이 더 충격적"이라며, 특히 선거인단 구성 방식의 개선을 요구했다고. 특히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한국 축구 전반에 대한 쇄신 요구가 거세지는 상황에서, 지역 축구협회장들이 잇달아 개혁 움직임에 부정적인 목소리를 내면서 팬들의 실망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네티즌들은 "개혁 대상이 혁신위원회가 아니라 선거인단 구조 아니냐", "현장의 목소리보다 기득권의 영향력이 더 큰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단다. 괜히 한마디 해가지고 일을 더 키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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