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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주도 법안 처리에 무조건 협조는 안 해”,,,,,,,,갑자기 달라진 조국혁신당

멜앤미 0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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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20일 2차 종합특검 연장법 처리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종결 요청에 협조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압박했다고. 12석의 조국혁신당이 반대하면 필리버스터를 끝내지 못해, 법안 처리가 어렵기 때문에 161석의 민주당도 조국혁신당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단다. 민주당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 2차 종합특검의 수사 기간을 한 달 더 추가 연장하기 위한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단독으로 상정했고, 이에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에 나섰는데, 조국혁신당이 과거와 같이 자동으로 민주당과 협조하는 국면이 진행되는 건 다소 무리가 있다”고 밝혔단다. 필리버스터 종결에는 재적 의원 5분의 3(180석) 동의가 필요해서, 민주당 단독으로는 처리가 불가능한데, 조국혁신당은 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검사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법안에 자당 의견이 수용되지 않았다는 걸 이유로 댔지만,,,,,‘민주당 2중대’라는 비판을 들으면서까지 민주당의 우군 역할을 했으나, 최근 합당 무산, 조국 전 대표가 출마해 낙선한 경기 평택을 선거 과정 등에서 나타난 민주당 태도에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차기 당대표로 사실상 확정된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위 사진)은 “2년 전 총선에선 민주 진영 승리를 위해 지역구 후보를 내지 않았지만, 2028년 총선에선 호남뿐만 아니라 수도권, 충청권, 영남권 모두 출마를 준비할 것”이라고 약속했고,,,,,민주당 내 일부 친명을 겨냥해선 “문재인·조국 때리기를 일삼으며 돌팔매질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에 반드시 후보를 내겠다”며 이제부터라도 민주당과 차별화된 길을 걷는것이 당이 살길이라고 했단다. 뭐 당연한 일 아니겠어,,,정청래가 잘못했지!!! 조국이 경기 평택을에 출마 했는데, 김용남을 거기에 넣어면 어쩌자는 거여??? 말이 안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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