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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타더니 "20번 주문",,,,,,,,,78만 유튜버 '기내식 먹방' 논란

멜앤미 0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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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라면 10개 주세요” 비즈니스 기내식은 대체 얼마나 먹을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했다는데, 해당 영상 속 유노는 과일, 치즈 3종, 녹차티라미수, 라면, 샌드위치, 소고기덮밥, 비빔반상 등의 음식을 주문했다고. 약 15시간의 비행 동안 라면을 7차례 먹는 등 총 20차례에 걸쳐 음식을 주문해 먹었는데, 이후 그는 “밥만 먹었는데 도착했다”며 “열심히 요리해 주신 승무원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단다. 영상 공개 이후 온라인에서는 "퍼스트라도 도가 지나쳤다", "기내식이 무한리필이냐", "승무원에게 과도한 부담을 준 것 아니냐", "좁은 기내에서 계속 식사하는 것은 다른 승객들에게도 민폐다" 등의 비판이 이어졌다고. 또 다른 네티즌들은 “항공사랑 직접 컨택한 게 아니라 비행기에 타서 양해를 구하면 사실 승무원은 힘이 없어 고객 요청을 들어줄 수밖에 없다", “클레임 걸릴까 봐 안 된다고 할 수도 없고 승무원 진짜 극한 직업이다”라고 비판을 내놨다고. 논란이 일자 그는 결국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문을 올렸는데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만 앞서서, 탑승하면서 승무원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괜찮다고 하시면 괜찮겠지라고 쉽게 판단하고 이번 콘텐츠를 촬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는데,,,,,그럼에도 네티즌들의 분노는 사그러들지 않았다는데, 유노의 사과문에도 “주변 사람들은 무슨 죄냐”, “갑질이다”, “기본 상식 문제”, “숨 막힌다” 등 5천 개에 육박하는 비판 댓글이 계속 쏟아졌단다. 급기야 일부 네티즌들은 4년전인 2022년 8월에 올린 영상까지 찾아가 “여기서부터 기내식 조짐이 있었구나”, “이때부터 기내식 무한리필 좋아했네”, “초심 잃지 않은 거였네”라며 비판을 퍼부었다고. 그도 그럴 것이 해당 영상은 제목부터 ‘저 비즈니스석 처음 타는데 혹시 기내식도 무한리필 가능한가요? 베트남 먹방 대회’였다는데, 이때도 유노는 승무원으로부터 메뉴판을 받자마자 갈비찜과 주스, 와인, 라면, 연어 샐러드 등 음식을 잔뜩 주문했다고. ㅇㅅ끼의 문제는 본인이 진상인 걸 모르는 게 제일 문제여!!! 뭐, 밥만 다 처먹고 나니까 도착했더라고, 그게 할 말이니, 이 개 또라이 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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