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확정된 순간, 윤석열 '헛웃음',,,,,,,,,김계리는 "XX"이라고 욕 뱉고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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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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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2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겐 두개의 재판 일정이 겹쳐 있었다는데, 대법원에선 체포방해 확정 판결이 있었고, 고등법원에선 내란 우두머리 사건 2심 재판이 진행중이었다고. 고등법원에서 내란 사건 공판이 시작되자, 변호인들은 "대법원이 체포방해 사건 선고를 예정하고 있는데 재판을 진행하는 건 피고인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며 휴정을 요청했다고. 내란 재판을 무효화할 수 있다는 마지막 기대를 걸고있던 변호인들과 피고인 윤석열은 휴대전화로 대법 판결 생중계를 지켜봤다는데, 10분 남짓만에 7년형이 확정되자 윤 전 대통령은 쓴웃음을 지으며 고개를 끄덕였고,,,,,헛된 기대의 끝에 좌절한 김계리는 "ㅆ발'이라며 욕짓거리를 뱉어냈으며, 방청석에서는 지지자들이 울음을 터뜨리자, 송진호 변호사가 "실망하지 말고 힘내자", "여기서 끝난 게 아니다"라고 외쳤다는데,,,,,3심이 모두 마무리됐지만, 이번엔 재판 소원을 검토하겠다며 헌법재판소 쪽을 바라봤다고,,,헌재는 지난해 4월 윤석열에게 파면을 선고했는데,,,기대를 한단 말이여?????? 그동안 공수처가 체포영장을 청구한 2024년 12월부터 공수처는 내란 수사권이 없다는 주장을 했고, 체포영장 이의 신청과 체포적부심을 했으며,,,지난해 3월엔 결국 구속 취소를 받아 풀려나오면서 검찰총장 출신의 법 기술이 통했다는 말까지 나왔었는데,,,,,하지만, 체포 방해 사건의 1심과 2심, 그리고 9일 대법원에서도 유죄가 나오면서 공수처의 내란 수사는 적법하고, 체포 방해는 유죄라는 게 확정된 것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