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성적표' 32강 실패에도,,,,,,,포상금 1인당 8000만원 받는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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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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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도 26명에게 돌아가는 포상금 총액은 20억8000만원으로, 선수 1인당 8000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는데, 기본 수당 5000만원에 조별리그 승리 수당 3000만원이 더해진단다. 축구협회는 32강 진출 시 1억원, 16강 진출 시 2억원, 8강 진출 시 3억원 등 성적에 따른 포상금을 책정했으나, 조별리그에서 허무하게 탈락하면서 해당 금액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아울러 정몽규 축구협회장이 기부금 성격으로 약속한 별도의 포상금을 보면 32강에 오르면 10억원, 16강에 오르면 20억원, 8강에 오르면 30억원을 지급하겠다고 한 바 있지만, 이 역시 조별리그 탈락으로 지급 대상이 아니라고. 원정 사상 두 번째 16강에 올랐던 2022년 카타르 대회 때 벤투호는 당시 선수 1인당 포상금으로 최대 3억4000만원을 받았단다. 조별리그 탈락해도 8000만원을 받다니!!! 워째 좀 '울컥'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