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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대 자격없다, 깝죽대지 말고 자진하차해라" 부진했다고 비난 댓글로 초토화된 설영우 SNS

멜앤미 0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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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전을 앞둔 상황에서 멕시코전 패배 여파가 상당한데, 결과에 실망한 일부 축구 팬들은 한동안 홍명보 감독의 손흥민 교체로 난리더니, 이번에는 이른바 '누가 잘 못했나'에 나서며 신랄한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고. 특히 설영우를 향한 비판이 거센데, 설영우는 멕시코전에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했으나, 공격적인 부분에서 아쉬움을 드러냈고, 이에 축구 팬들은 설영우의 플레이를 지적하기 시작했단다. 그런데 일부 팬들은 비판이 아닌 도 넘은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는데 "조기축구가 더 잘할 것 같다", "국가대표팀에서 자진하차해라", "대체 왜 한국 국가대표인지 모르겠다"라며 설영우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는 그야말로 초토화됐단다. 물론 설영우가 멕시코전에서 아쉬운 플레이를 선보인 것은 사실이나, 경기력 비판을 넘어 "깝죽대지 마라", "심각한 부상을 기원한다" 등 인신 공격성 댓글이 쏟아지는 중이라고. 더불어 같은 왼쪽 윙백 자원인 옌스 카스트로프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며 설영우를 향한 부정적인 여론이 가중되고 있다고. 한국 최초의 혼혈 국가대표인 카스트로프는 많은 기대를 받으며 홍명보호에 입성했으나, 월드컵 2경기에서 벤치에 머물렀다는데, 이에 일부 팬들은 카스트로프에게 출전 기회가 주어지지 않은 것에 불만을 터트리고 있으며,,,,,자연스레 대신 멕시코전에 출전한 설영우를 향한 비난으로 이어지는 모양새인데, 비판은 옳을 수 있으나, 선을 넘는 비난은 분명 잘못된 팬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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