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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지도 않는 것들이 떠드는거 꼴보기 싫어" 안정환, 홍명보 감독 비판에 발끈 "댓글창 폭발…

멜앤미 0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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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숏폼 플랫폼 틱톡의 예능 프로그램 ‘티키티키타카타카토크토크쇼’ 공식 채널에는 ‘할 말은 한다, 안카콜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는데, 해당 영상에서 안정환은 김남일과 함께 조별리그 2차전인 멕시코전 경기를 복기했다고. 특히 후반 12분 손흥민을 빼고 오현규를 투입하는것에 일부 축구 팬과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손흥민은 후반에 강한데 너무 빨리 교체했다", "왼쪽 측면으로 이동시켜 공격을 지속했다면 골이 터졌을 것", "명백한 감독의 작전 실패"라는 비판이 제기됐다고. 이러한 여론에 대해 안정환은 “‘왜 손흥민을 일찍 뺐냐’고들 한다”라며 “만약에 조규성(미트윌란) 헤딩 골 들어갔어봐. 그러면 ‘이거다’라며 박수칠 것”이라고 했단다. 안정환은 “무턱대고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된다. 제일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라며 “일반 팬들은 그렇게 말할 수 있다. 그런데 되지도 않은 것들이 이상하게 떠든다”라고 했다는데,,,유튜버들을 얘기하는건가??? 이어 “나는 대표팀 편이지, 홍 감독 편도 아니다. 후배들이 잘됐으면 좋겠다”라며 “근데 되지도 않은 그런 걸로 어그로를 끌려고 하는 게 제일 꼴보기 싫다”고 덧붙였다고. 안정환의 이 같은 발언에 네티즌들은 "되지도 않는 것들이라니, 누구를 지칭하는 말이냐? 축구선수 출신만 축구를 평가할 수 있는 건가", "안정환의 오만한 태도에 실망했다. 팬으로서 당연히 할 수 있는 비판이다"라며 날선 반응을 보였다고.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맞는 말이다. 전문적인 전술 이해 없이 관심만 끌려고 감독을 비난하는 이들은 꼴불견이다", "선수의 체력 안배와 전술 변화를 위한 감독의 고유 권한을 존중해야 한다"라며 안정환의 발언에 공감했다는데,,,,,사실상 조회수를 노리고 자극적인 콘텐츠를 양산하는 일부 '축구 유튜버'들을 저격한 것으로 풀이된다는데,,,이천수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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