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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매체 혹평 "한국, '비기기 작전' 하다가 대가 치렀다"

멜앤미 0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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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와 이기혁의 아마추어 경기에서도 안나오는 충돌로 흘러나온 볼로 결승골을 내주며 조 1위 도전에 실패했었지만,,,그럼에도 홍명보 감독이 경기운영에 대해서는 만족감을 드러냈다는데,,,,,"실점 장면이 아쉽기는 하지만, 우리 선수들 최선을 다했다"며 "결과가 아주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준비하는 데 있어서 우리 선수들이 잘했다. 멕시코의 특징에 우리가 잘 대비했다. 멕시코 미드필더들의 움직임에 우리 선수들이 잘 대응했다"고 평가했다고. 그러나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경기 후 보도에서 홍 감독의 발언에 대한 의문점을 지적했다는데 "한국은 이날 유효슈팅을 단 2개만 기록했다. 그마저도 모두 후반 87분에 나왔다"며 "이는 한국의 접근법을 보여주는 흥미롭지만 뼈아픈 반영"이라고 평가했단다. 이어 "한국은 무승부를 위해 경기했다"며 "체코전 승리 당시에는 전진적이고 역동적이며 때로는 맹렬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날 경기력은 부드럽고 지쳐 보였으며 소극적이었다"고 진단했다고. 그러면서 "조별리그 2차전에서 토너먼트를 염두에 둔 신중한 운영을 택하는 팀들이 앞으로도 나올 수 있지만, 한국은 그 대가를 치렀다"고 평가했단다. 박지성이가 그랬잖어! 이길려고 하다보면 무승부가 될수 있는데,,,무승부를 노리니까, 질수도 있다고!!! 아니 머 그런 충돌이 일어나가지고 어이없이 결승골을 헌납하니??? 그리고 꼭 실점을 빌미로 경기의 강도와 템포를 끌러올리니??? 후반전 막판에서야 유효슈팅들이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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