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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SNS 몰려가 "너 때문에 멕시코전 졌다",,,,,,,,,엉뚱한 '악플' 테러

멜앤미 0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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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석패한 가운데 배우 겸 영화감독 이기혁이 엉뚱한 악플 테러에 휘말렸단다. 이날 경기는 한국의 뼈아픈 실책이 승부를 갈랐다는데, 후반 4분 골키퍼 김승규가 왼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수비수 이기혁과 충돌하며 공을 놓쳤고, 멕시코의 주장 루이스 로모가 결승 골을 터뜨렸다고.  아쉬운 패배에 일부 네티즌들은 축구선수 이기혁의 SNS(소셜미디어)가 아닌, 동명이인인 배우 겸 영화감독 이기혁의 SNS에 잘못 들어가 "김승규 왜 막았냐", "그걸 왜 가로막냐", "너 때문에 졌다" 등의 비난 댓글을 남겼단다. 이에 다른 네티즌들이 나서 "이분은 배우 이기혁이다. 축구선수 이기혁 아니다" 등의 해명 댓글을 다는 황당한 상황이 이어졌단다. 그러게, 김승규가 잘 잡았는데,,,어이없이 헌납을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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