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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의 '해명'후에도,,,,,,,"과하다", "몰랐을리가 없다" 왁자지글

멜앤미 0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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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행사 직후 가장 큰 화제를 모은건 트와이스 사나의 의상이있는데, 플로럴 패턴의 튜브톱 미니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사나는 드레스 밑단이 말려 올라간 듯한 스타일링으로 하의가 노출되며 이른바 '하의실종 패션'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특히 일부 사진에서는 드레스 안감과 하의가 함께 드러나며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은 "옷 좀 제대로 입어라", "패션을 잘 모르겠다", "이상하다", "과하다", "공식석상에서 입을 옷은 아닌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논란이 커지자 사나는 팬 플랫폼을 통해 "피팅할 때는 가운데가 안 벌어지게 해서 입었는데 들어갈 때 정신이 없어서 거울을 못 보고 들어갔다"며 "벌어진 상태로 찍히고 있는지도 대기실에 들어와서 알았다"고 토로했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는 "저 정도면 모를 수가 있나", "정말 몰랐을까" 등의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는데,,,걸어들어올때부터 이미 알고 있었지 않았냐고??? 여성들이 저런옷을 입었을때 노출에 얼마나 민감한데,,,몰랐을리가 없다!!! 특히 왼손이 허벅지위에 위치해 있었는데!!!,,,,,아니면 옷이 원래 그렇게 표현되는 것이 아닐까, 의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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