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이 뭐냐" 장원영 출국 심사, 민원으로 번졌다는데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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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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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출국장의 신원확인 절차 기준과 공식 안내를 구체화하라는 민원이 15일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 운영단 보안관리부에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는데,,,,,아무래도 아이브 장원영의 김포공항 출국 시 태도 논란이 한국공항공사를 향한 민원으로까지 이어졌다는데, 특정 연예인의 태도가 문제가 아니라 “공항이 본인 확인을 어떤 기준으로 하는지”를 따져 달라는 내용이란다. 민원인은 인천국제공항의 경우 출국장에서 본인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스크·모자·선글라스를 벗도록 요구하는 별도 안내가 이루어지는 만큼,,,,,그 기준이 한국공항공사 관할 공항 전반에 동일하게 적용되는지, 탑승객이 이를 공식 안내로 쉽게 확인할 수 있는지를 따져 물었다고. 장원영은 지난달 30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하는 과정에서 공항 직원의 신원 확인을 받았고, 직원이 여권과 얼굴 대조를 위해 마스크를 내려 달라고 하자 장원영은 모자를 들어 올리고 마스크를 내려 절차에 응했다고. 다만 일각에서는 장원영이 이 절차에 불성실하게 응했다는 의견이 제기되며 ‘태도 논란’으로까지 번졌다가, 다른 각도의 영상으로 오해가 풀렸었는데, 왜? 민원이!!! 이 민원에는 “정치인·기업인·유명인 등 사회적 지위나 인지도와 무관하게 모든 승객에게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고 있는지” 또한 함께 확인할 것을 요청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