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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결혼식서 하객들 '급 나누기' 배치 고백,,,,,,,,"유명한 사람들만 1층"

멜앤미 0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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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채널 '임하룡쇼'에는 윤정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는데,,,지난해 11월 방송인 원진서와 올린 결혼식 당일을 회상하며 하객 좌석 배치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고. 윤정수는 "결혼식장이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있어서 어떻게 배치를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며 "사람들이 서운해할 수도 있지만, 1층에는 카메라가 있을 수 있으니 얼굴이 좀 알려진 유명한 사람들을 앉히고, 2층에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사람들을 올리기로 기준을 정했다"고 밝혔단다. 하지만 그는 "당일이 되니 정작 얼굴이 알려진 연예인 하객들은 사정상 많이 오지 못했고, 그렇지 않은 하객들이 대거 참석했다"며 "결과적으로 1층은 자리가 많이 남았고 2층은 하객들로 꽉 차는 상황이 발생했다"고이에 임하룡이 "2층에 있던 사람들을 아래로 안내했으면 되지 않았냐"고 묻자, 윤정수는 "내가 당일 신랑인데 그걸 챙길 정신이 어디 있었겠냐. 챙겨줄 사람도 없었다"고 토로했다고. 또한 윤정수는 하객들의 참석 여부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밝히기도 했다는데, 온다고 했다가 오지 않는 하객에게 서운함이 크냐는 질문에 그는 "그건 상대의 인기에 따라 다르다"고 답했단다. 이어 "인기가 별로 없는 사람이 못 올 것 같다고 하면 '그럴 수 있지' 싶다며, 오히려 식비(밥값)가 굳지 않냐"며 특유의 현실적이고 유쾌한 입담으로 폭소케 했다는데,,,,,이게 웃을 일이여, 이 인간 덜된놈이,,,니가 잘 안 알려진 놈이다 보니,,,알려진 사람들이 많이 안온거여!!! 그런 상황에서 그런 결정을 할 수도 있겠지만, 말이 씨가 된다고,,,인기 없는 사람에게 그런 말이 얼마나 서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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