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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운전중 다리 올리고 전방 미주시.,,,,,,,,공식사과 한달 만에 또 안전불감증 논란

멜앤미 0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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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김빈우는 자신의 계정에 "33년째 안 맞아 하면서 제일 잘 맞는 우리"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는데, 공개된 영상에는 친구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즐기고 있는 김빈우의 모습이 담겼다고. 차 안에는 밝은 음악이 흘러나왔고, 김빈우와 친구들은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춤을 추며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했다고. 문제는 김빈우가 직접 운전 중인 상황이었다는 점으로, 운전석에 앉아 차량을 주행하면서 한 손으로 핸들을 잡은 채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었고, 여기에 한쪽 다리를 운전석 시트 위로 올린 채 운전대를 잡는 모습까지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고. 뿐만 아니라 김빈우는 도로 상황보다 차량 내부에서 촬영 중인 카메라를 바라보며 춤을 추는 모습도 보였다는데, 운전자가 반드시 유지해야 할 전방 주시 의무가 소홀해 보일 수 있는 장면이 담기면서 우려를 자아냈다고. 네티즌들은 "위험해 보인다", "운전 중에는 안전이 최우선", "사소한 행동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지적의 목소리를 냈단다. 김빈우는 지난달에도 민폐 논란으로 구설에 오른 바 있는데, 새벽 시간대 진행한 틱톡 라이브 방송으로 층간소음 논란에 휘말렸었다고. 온라인상에 확산된 영상 속 김빈우는 화려한 조명 아래 마이크를 든 채 음악에 맞춰 춤과 노래를 즐겼고, 집 안은 마치 작은 클럽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여서 이에 한 시청자가 "아파트냐"고 묻자 김빈우는 "1층이거든요?"라고 답했고, 해당 발언이 알려지면서 논란은 더욱 확산됐었다고. 누가 새벽 시간대 1층은 괜찮다고 한거여??? 아무리 차가 오토매틱이라고 해도 한짝은 저렇게 옆으로 시트위에 올리고, 한손으로 핸들을 잡고,,,춤추고 흔들다, 아차 하는 돌발 상황이 생기면,,,,,그냥 골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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