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코스피 90% 폭등했는데,,,,,,,,"여기 한국 맞나요?" 청년들 '한숨'

멜앤미 0 26

211.jpg

 

AI발(發) 반도체 슈퍼호황이 한국 경상수지와 코스피지수를 미지의 영역으로 밀어 올리고 있지만, 고용시장은 갈수록 얼어붙고 있다고. 특히 청년 고용률이 24개월 연속 하락하면서 AI가 일자리를 대체하는 것 아니냐는 공포가 현실화하고 있다는데, AI 덕분에 모처럼 경제가 성장하고 있지만, 같은 이유로 청년 세대는 온기에서 소외되는 역설적 상황이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고.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지난 13일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5%로 상향 조정했다는데, 지난 2월 발표한 1.9%보다 0.6%포인트 올려 잡았다고. 이유는 단연 반도체로, 반도체 호황이 이어져 수출과 설비투자가 작년에 비해 각각 4.6%, 3.3%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고, 경상수지는 작년보다 94% 늘어난 2390억달러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분기 한국 경제는 1.7% 성장했다는데, 올해 들어 13일까지 코스피지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급등에 힘입어 80% 넘게 상승했단다. 경제 지표와 자산 가격은 부풀어 오르고 있지만, 고용시장에는 한기만 가득하다는데, 반도체의 취업 유발 효과가 낮은 데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도소매업, 음식·숙박업 등의 경기가 악화하면서라고. 청년층(15~29세) 취업자는 19만4000명이나 줄었다는데, 2024년 5월부터 24개월째 내리막길이라고. 반도체덕에 코스피 폭등하고, 경제 성장률도 상향 조정하고,,,그런데도 청년들은 취업난에 한숨인데,,,도대체 뭐가 잘못 된거여???????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