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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사면 늦을까",,,,,,,두 배 올랐지만 증권가 "더 간다"

멜앤미 0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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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타고 기록적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추격 매수 여부를 둘러싼 개인 투자자들의 고심도 깊어지고 있다고. 가파른 상승세에 "지금이라도 올라타야 하나", "너무 늦은 것 아니냐"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지만, 증권가에서는 여전히 추가 상승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시가총액 1, 2위이자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올 들어 지난 6일까지 100% 이상 주가가 올랐다고 했단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종가 기준 11만9900원이던 주가가, 지난 6일 26만6000원으로 121.85% 상승했고, SK하이닉스 역시 같은 기간 65만1000원에서 160만1000원으로 주가가 145.93% 올랐다고. 코스피 시총의 절반에 이르는 두 종목이 급등하며 코스피지수도 사상 최초로 7300선을 뚫고 고공행진했다는데, 증권가는 역사적인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이 양사의 이익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연일 목표치를 높여잡고 있다고. 삼성전자의 경우 다올투자증권은 39만원, 한국투자증권 37만원, 유진투자증권 36만원, 유안타증권 34만원 등으로 줄줄이 높여 잡았고,,,,,SK하이닉스의 경우 유진투자증권이 230만원, 다올증권 210만원, 한국투자증권 205만원, 미래에셋증권 200만원, KB증권 200만원, 메리츠증권 200만원 등으로 목표가 상향 행진에 동참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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