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팬들 뿔났다' 본사 앞에서 트럭 시위,,,,,,,양상문 투수 코치는 잔류군으로 이동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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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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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팬들은 6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한화 본사 사옥 앞에서 트럭 시위를 벌였다다는데, 구단의 운영과 선수 관리에 문제가 있다며 행동에 나섰다며, 오는 8일 LG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홈 경기가 열리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도 트럭 시위를 이어갈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올해 한화는 투수진 난조 속에 9위(12승 19패)에 머물러 있는데, 지난해 한국 시리즈 준우승을 이끈 1, 2선발 코디 폰세(토론토)-라이언 와이스(휴스턴)가 미국으로 떠난 한화는 대체자인 오웬 화이트, 윌켈 에르난데스마저 모두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이라고. 여기에다 한화 토종 에이스 문동주마저 오른 어깨 수술로 시즌 아웃됐고, 마무리 김서현도 부진을 보이며 1군에서 제외된 상황이라고.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한 한화는 올해에는 선발 투수들의 줄부상과 불펜 투수들의 부진 속에 중간 순위 9위로 고전 중이라는데,,,,,입은 삐뚤어졌어도 말은 바로 하랬다고,,,폰세랑 와이어스 덕에 만년꼴찌하다 우짜다가 한번 준우승한건 사실이쟎여??? 어쨌든 올해 투수진들이 부진하다는건 사실인데,,,이게 양상문 코치랑 무슨 상관이 있다고,,,양 코치는 이날 잔류군 투수 코치로 보직이 변경됐고, 대신 1군 투수 코치를 맡은 박승민 투수 코디네이터(잔류군 투수 코치)가 계속 양 코치의 역할을 대신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