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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2심 유죄'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유서에 "죄송"

멜앤미 0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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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통일교 금품수수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55)가 6일 서울 서초구 법원 청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단다.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신 판사는 이날 오전 1시경 서울고법 청사 건물 5층 야외 테라스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는데,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의 정황을 종합해 추락에 따른 사망으로 판단했고, 사망 시점은 5일 오후부터 신 판사가 발견된 6일 오전 1시 사이로 추정하고 있다고. 현장에서는 “죄송하다, 스스로 떠난다”는 취지의 간략한 유서도 신 판사의 옷에서 함께 발견된 것으로 파악됐다는데, 최근까지 진행된 재판에 대한 언급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경찰은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향후 사건 경위에 대해 계속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 계속 심도있게 조사해야 된다. 판사가 2심에서 김건희에게 1심 형량보다 2배 이상의 4년을 선고한거랑, 극단적인 선택이랑 모종의 관계가 있을거라는 냄새가 솔솔 난다!!! 모종의 압박을 받았나??? 안 그러면 왜 '죄송하다고, 스스로 떠난다'는 말을 남겼겠노??? 법조인들은 "사건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고 했지만,,,누군가 무시무시한 힘을 가진 놈이 뒤에 있다는 얘기아녀??? 다분히 갠적인 생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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