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피 넘어 8천피도 갈까,,,,,,,,"단타성 투자는 안돼" 경고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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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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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증권사들은 눈높이를 줄줄이 높여서 잡고 있다는데, 신한투자증권은 코스피 상단이 최고 8천600포인트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했고, 또 하나증권과 삼성증권은도 8천400대를 얘기하기도 했다고. 무엇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이 여전히 좋은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주가가 주당순이익의 몇 배인지 보여주는 주가수익비율을 보면 애플이나 엔비디아 등과 비교해도 한참 낮은 수준이라서 여전히 상승 여력이 높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고. 문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을 합하면 2천390조원으로 코스피 전체의 40%를 넘게 차지하고 있는것으로, 7천피를 넘어선 6일도 상승 종목은 200개에 불과한 반면에 하락한 종목은 679개나 된다고. 일각에서는 코스피가 장기적으로 1만 포인트 달성도 불가능하지 않다고 보고 있지만, 반도체 쏠림을 극복하고 산업 전반의 기초 체력이 올라가야 한다고 전제 조건을 내세우고 있단다. 또한 코스피가 단기간에 급상승했기 때문에 얼마나 많이, 또 빨리 떨어질지 모르는 상황에서,,,주식을 잘 모르는 사람이 투자를 할려면 일단 반도체에만 투자해야 안심할수 있다는 건가??? 코스피가 단기간 급등한 만큼 앞으로 조정 가능성 역시 커졌기 때문에, 일단 전문가들은 딱 한마디로 단타성 투자를 하지 말라고 경고를 한단다. 일정 금액을 매달 나눠서 그냥 자동으로,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적립식 전략이 필요해 보이고, 또 이런 상승장에서는 신용융자, 즉 돈을 빌려서 하는 투자와 레버리지 ETF가 늘기 마련인데, 이걸 조심해야 한다고. 결국 남들 따라 패닉 매수하지 말고 장기 분산 투자 원칙을 고수하는 게 상승장의 수혜를 가장 안정적으로 누리는 길이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