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사퇴 요구에 "지선 40일 전 물러나는 게 승리 도움될 지, 고민하겠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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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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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당 일각의 사퇴 요구와 관련해 "지선을 40일 앞둔 시점에 당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이 당대표로서의 책임을 진정 다 하는 것인지, 그것이 진정 지선 승리에 도움되는 것인지 여러 고민 하겠다"고 말했단다. 또한 "상황이 좋지 않다고 당 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은 책임지는 정치인의 모습이 아니다. 그런 정치는 장동혁 정치도 아니다"라고 했다고. 그는 "당 대표가 된 이후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달려왔다"면서 "방미에 대해서도 성과로 평가받겠고,,,또시간이 지나면 성과도 보일 것"이라고 했단다. 이를 두고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후보들과 당을 위해 본인이 2선 후퇴든 사퇴든 결단할 수도 있다는 의지를 처음으로 보여준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으나, 장 대표는 사퇴에는 선을 그은 것으로 풀이된단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장동혁 지도부에게 당 지지율 하락 등에 대한 책임 차원에서 6·3 지방선거 전 사퇴하라는 목소리가 높아졌다고. 그러자, 지지율 하락의 원인에 대해서 "그 이유 중 하나는, 내부의 여러 갈등들로 인해 우리의 힘이 하나로 모이지 못한 개 원인"이라고 말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