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男배우, 단역 배우와 관계하느라 지각",,,,,,,매니저 폭로에 연예계 발칵
멜앤미
0
58
4시간전


지난 22일 구독자 105만 명을 보유 중인 유튜브 채널 ‘직업의 모든 것’에는 ‘유명 연예인 매니저가 폭로하는 업계의 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는데, 영상에는 톱스타 배우들의 매니저로 활동했던 A씨가 출연해 연예계의 어두운 이면과 매니저라는 직업의 현실을 폭로하는 모습이 담겼다고. A씨는 톱스타의 권력과 현장 갑질에 대해 “한번은 촬영이 길어지니 제가 담당하던 배우가 ‘아이 XX 이게 뭐야’라며 다음 날로 촬영을 미루더라. 유명한 사람이니까 감독이나 관계자들이 다 그 사람에게 맞추더라. 그 사람 말 한 마디에 현장 흐름이 바뀌는 걸 보면 그냥 왕이다”라고 말했단다. 이어 A씨는 사고 은폐와 대리 처방의 진실에 대해서도 “매니저가 대신 욕먹거나 죄를 뒤집어 쓰는 경우가 많다. 음주운전이 대표적으로, 기사가 나기 전에 매니저가 ‘사실 제가 했다’라고 하거나 대리 처방 같은 것도 한다. 대신 그만한 대가를 돈으로 받는다"고,,,,,"그리고 톱스타의 힘이 어마어마해서 폭로해도 이 바닥에서 못 버틴다. 저도 실제로 대리 처방해 준 적이 있고, 카톡 내용도 다 있다”고 말했다고. 사생활에 대해서도 “지방 촬영 때 안 나와서 아파트 문 열고 들어갔더니 안방에서 여자 분과 소리가 들리더라. 상대방은 같은 드라마 단역 배우였다"면서,,,,,"연예인들의 연애는 주로 차 안에서 이뤄지는데 그때 매니저는 센스있게 블랙박스 빼고 암막 커튼 쳐주고 밖으로 나간다”고 말했단다. 반면 연예인으로서의 겪는 고충에 대해서는 “가족도 모르는 질병, 특히 불면증과 공황장애가 흔하다. 제가 담당한 배우는 너무 힘들어서 쓴 유언장도 본 적 있다. 그런 땐 차 안에서 말로 텐션을 올려주며 위로한다”고 했단다. 그런데 연예인의 사생활을 알고 있는 만큼, 소속사가 역으로 매니저를 감시한다고도 주장했는데 “차량 블랙박스를 뜯어서 당시에 다 검사했다. 차에서 녹음이 켜진 낡은 휴대폰 하나를 발견한 적도 있다”며 “매니저가 밖에서, 혼자 차에 있을 때 누구(연예인) 욕을 하나 감시한 것”이라고 말했단다. 특히 여전히 근절되지 않은 접대 문화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강남 텐프로를 많이 간다. 강남에는 BJ도 많고 유명 스트리머도 많으니 여의도나 영등포쪽으로 많이 갔다"라며,,,,,“아가씨를 동반하는 술자리 등은 일개 매니저는 들어갈 수 없고, 이사급 이상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화를 나눈다”며 업계의 왜곡된 관행을 고발했다고. 이정도면 핵폭탄급인데,,,누구여, 배우가??? 천만 배우??? 연예계가 발칵 뒤집힐 만도 하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