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연설에 "이재명" 연호했지만,,,,,,,웃음 터진 이유!!!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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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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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로 예정된 합동 정견발표가 시작되기 한 시간 전부터 당원과 지지자들이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앞에 5개 시도에서 모인 당원들 중 일부는 율동으로, 일부는 피켓 응원으로 현장을 축제의 분위기로 만들었고, 경북 안동에서 울산까지 달려온 당원들은 '안동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하는 모습도 보였단다. 오후 2시 20분쯤 제일 먼저 김경수 예비후보가 도착하자 지지자들이 '김경수'를 연호하며 응원했지만, 수십 명의 피켓을 든 지지자들이 이재명을 연호하며 행사장 밖에서 기다렸단다. 7776㎡ 면적으로 동시에 7000명을 수용할 수 있을 정도의 웅장한 규모의 울산전시컨벤션센터 A홀을 당원들이 꽉 채운 가운데, 추첨으로 정해진 순서대로 세 예비후보의 연설이 시작됐다고 한다. 그런데, 두번쩨 정견 발표자로 나선 김경수 예비후보는 "영남의 당원 동지의 노력으로 민주당은 전국 정당이 되어가고 있지만, 영남은 여전히 선거만 치르면 이기는 날보다 지는 날이 더 많다"라며,,,,,"민주세력과 함께 완전히 새롭게 바뀌는 대한민국을 만들 사람 누구입니까?" 김경수 예비후보의 이 말에 엉뚱하게 "이재명"이라고 답하는 당원들이 많았단다. 이에 김경수 예비후보는 "이재명 후보도 만들 수 있고, 김동연 후보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제 연설 시간이니 누구라고 물어보면, 누구라고 대답해야 됩니까"라며 웃으며 말했고, 당원들도 웃음으로 화답했다고 한다. 이야 민주당의 권역별 순회 경선은,,,,,상당히 화기애애하다!!! 서로가 서로를 질타 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