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듯 다른 듯",,,,,,,국민의힘 주요 대권주자 공약 핵심은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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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9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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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국민의힘 대선 후보자들이 자신의 '국정 비전'을 국민에게 알릴 수 있는 자리에서 각기 비슷하면서도 다른 공약들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단다. 전날 개최한 미디어 데이에서는 1분 동안 '출마의 변'만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지만, 이날은 후보들이 자신의 국정 비전을 10분 동안 국민에게 선보일 수 있었다고 한다. 홍준표 후보는 "홍준표가 정권을 잡을 나라는 자유 번영 선진대국"이라며 "자유와 기회, 꿈이 넘치는 나라, 원칙과 공정이 바로 선 나라,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자랑스러운 나라 만들어보겠다"며,,,,,공약으로는 △4년 중임제와 선출직 부통령제, 국회 양원제 도입 △나토식 핵공유를 통한 남북 핵 균형 실현 △국내총생산(GDP)에 비례해 복지를 늘리는 '성장 비례 복지' 등을 내세웠다는데,,,,,핵 무기를 보유하겠다?는 건가? 김 후보는 차별화된 역량으로는 '청렴함'을 앞세웠다는데, 김 후보는 "깨끗하고 정직하게 살아왔다"며 "거짓 없는 정직한 사람 김문수만이 이재명의 거짓과 부패를 물리칠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단다. 공약으로는 10대 비전중에 특히 핵연료 재처리 기술 확보, 핵 추진 잠수함 개발 등 안보 관련 공약이 눈에 띈다. 안철수 후보는 '중도 확장성' 등을 장점으로 내세웠는데 "이번 선거는 수도권·중도층·무당층의 지지를 받는 후보가 승리한다. 중도층·수도권 2030 지지가 가장 강한 나만이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다"며,,,,,공약은 △신성장동력 확보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정치개혁 △연금·교육·노동·의료·공공 5대 개혁 △지방 균형 발전 △한미 핵 공유 협정 및 핵 추진 잠수함 사업 추진 등 다섯 가지를 제시했단다. 한동훈 후보는 공약 위주로 발표를 담백하게 풀어나갔다는데 △4년 중임제·분권형 대통령제·양원제·중대선거구제 도입 △3·4·7 비전(AI G3·국민소득 4만달러·중산층 70% 확대) △핵 잠재력 확보 및 핵 추진 잠수함 도입 등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특히 중산층과 서민 대상의 근로소득세 인하는 보수 진영에선 찾기 힘든 공약인 만큼 돋보였고, 또 "수도권 집중 문제는 역발상을 해서 '집중'으로 풀겠다. 5개의 서울을 만들겠다"는 말도 눈에 띄는 아이디어였다는 평가란다. 국힘의 겹치는 공약이 핵 보유인것 같은데,,,,,가능 하겠나? 실현성이 없어 보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