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파면 7일간 관저서 쓴 수돗물만 228톤,,,,,,,,2인 가구 한달 사용량 ‘16배’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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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7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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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가 파면을 선고한 지난 4일부터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퇴거하기 하루 전인 지난 10일까지 일주일 동안 쓴 수도량은 총 228.36t이란다. 일반적인 2인 가구 한 달 평균 수도 사용량(13~14t)의 16배 수준으로, 해당 기간 윤 전 대통령 관저의 수도요금은 총 74만6240원으로 집계됐다고 한다. 시민단체 세금도둑잡아라의 공동대표인 하승수 변호사는 “(파면 뒤 관저 공공요금도) 세금으로 나갈 가능성이 많다”면서 “관저 자체가 국유재산이어서 관리비는 다 세금으로 충당해왔을 것”이라고 말했단다. 수도세외 전기 사용량과 요금에 대해서는, 한전이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출이 어렵다”고 밝히는 바람에 알수 없게 되었지만,,,,,관저에서 날마다 파티를 했는데, 아아 요금이 '폭탄' 수준일 것이다. 파면된 즉시 민간인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국가 시설인 대통령 관저를 무단으로 점유했고, 공공요금을 부담 없이 사용했는데, 이는 공적 권한과 시설을 사유화한 전형적인 사례로 철저한 조사와 책임 추궁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하승수 변호사는 “대통령이 (파면 후) 언제까지 관저에서 나가야 한다는 규정이 없다 보니, 이번처럼 빨리 안 나가고 만찬도 했다는 (의혹이 있어도 제동을 걸 수 없다)”며 “그에 대한 절차나 규정을 명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는데,,,,,윤석열을 일반적으로 상식이 있는 사람으로 보면 안되요,,,,,아주 특이한 케이스로 연구 대상이라니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