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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지연, 결국 이혼!,,,,,,,"이혼 조정신청서 제출"

멜앤미 0 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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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위즈 황재균(37)과 티아라 출신 지연(31·박지연)이 이혼한다는데, 5일 법조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하고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한다. 이들의 이혼설은 앞서 한 차례 불거졌는데, 부산 경남권 방송 KNN 라디오로 야구 중계를 하던 한 해설위원이 "그거 알아? 황재균 이혼한거"라는 말을 했고, 또한 지난달 초 서울의 한 술집에 황재균이 늦게까지 지인들과 어울린 모습의 영상이 SNS에서 확산되면서 또 다시 이혼설이 제기됐다. 결국 당시에는 이혼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세 달이 지나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게 확인됐다. 지연의 법률대리인은 "양측은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하여 별거 끝에 이혼에 합의하고 절차 진행을 위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접수한 상황"이라 밝혔다. 이혼설이 불거진 이유 중 하나는 지연이 2주 전 결혼반지를 뺀 모습으로 나타났기 때문인데, 이혼설 3개월 만에 파경이 사실 임을 인정한 지연은 황재균의 흔적을 모두 지웠다. 지연의 SNS에는 황재균과의 결혼사진, 셀카 등이 모두 삭제되어있고, 또 유튜브 채널 역시 황재균과 출연한 영상은 모두 지워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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