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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美대중견제, 대선결과와 무관,,,,,,,유해한 경쟁 이어질 것으로 관측"

멜앤미 0 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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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TV토론과 관련해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은 누가 토론에서 1위를 차지하든 승산 없는 시나리오에 직면해있다'는 제목 기사에 비슷한 중국 전문가들 분석을 실었다. 바이든 현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 모두 '중국 때리기'를 계속할 것이기 때문에 중국은 어떤 경우든 지는 상황을 마주할 수밖에 없다는 예상이다. 댜오다밍 인민대 국제관계학원 교수는 "이번 선거는 미국이 직면한 국내외 이슈를 바꾸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이 이미 중국에 보여준 전략적 방향도 전환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쑨 청하오 중국현대국제관계연구소 연구원도 "중국과 전략적 경쟁이라는 더 넓은 프레임 안에서 두 후보는 이 전략을 어떻게 실행할 것인지에 대한 테크닉이나 전술만 다를 뿐"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중국 입장에서 (누가되든) 결과는 같다"며 "유해한 경쟁이 계속될 것이며, 바이든과 트럼프 사이에 뚜렷한 선호도나 큰 차이는 없다"고 덧붙였다. 중국이 두 후보를 모두 상대한 경험이 있는 만큼 두 가지 시나리오 모두 준비할 것이라는 분석이라는데,,,,,,그놈이 그놈이다란 얘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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