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춘제 소비, 정부 독려에도 크게 안 늘어"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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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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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치엔먼의 인파
15일 미국 투자전문매체 배런스에 따르면 춘제(중국의 설) 연휴(2월 10∼17일)가 막바지로 접어든 가운데 중국 내 소비가 정부의 독려에도 크게 늘지 않는다는 분석이 나왔는데 "중국인들이 춘제를 기념하고 있지만 소비 심리는 약하다"고 추정했다. 중국 관영 매체들도 열차와 여객기 티켓등은 이동을 해야 되니까 매진되는 등 국내 여행이 폭발적으로 늘었다고 전하고 있지만, 소비와 관련한 소식은 뜸하다고 전했다. 민족의 대이동으로 북적북적거려 보이기는 한데, 춘제의 활기가 예년만 못하고 무엇보다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으니까,,,,,미국의소리(VOA)방송은 경제 둔화로 중국 소비자들이 '가성비'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는데, 아무래도 싸고, 질좋은 물품을 선호한다는 것같다. 이런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눈치없는 중국 상무부는 자동차와 전자제품 구매를 늘리기 위한 조치를 시행했다는데,,,,이런 시행은 일부 이코노미스트들이 "중국 소비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분석하면서다. 얘네들은 대다수 실질적인 서민들의 주머니 사정은 좋지 않은데, 일부 이코노미스트들의 지출지표가 예상을 넘어섰다며 소비자 지출을 부추겨 내수를 활성화 시킬려고 하는데,,,,,근본적인 경제를 살려 내수진작을 높일 생각은 안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