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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러시아 전면 공격에 '깜놀',,,,,,영국, 우크라에 '대공미사일 추가지원'

멜앤미 0 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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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초고속 대공 미사일 '스타스트릭(Starstreak)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29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에 치명적인 공격을 가한 것을 비난하고 모스크바에 공격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밤사이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러시아 연방이 또다시 전면적인 미사일과 무인기 공격을 감행한 것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히면서 "국제 인도법은 민간인을 의도적으로 겨냥한 공격은 물론 어떠한 상황에서도 무차별적인 공격을 금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영국은 러시아 무인기 공격과 폭격으로부터 민간인과 기반 시설을 보호할 수 있도록 우크라이나에 대공 미사일 200발을 보냈다고 밝혔다. 영국 국방부 장관은 "푸틴이 우크라이나의 방어력과 서방의 결의를 시험하고 있다면서 결코 현재의 상황에서 승기를잡을수는 없을것"이라고 강조했다. 바이든 또한 동의를 하면서도 "의회가 새해에 긴급 조치를 취하지 않는 한, 우리는 우크라이나가 자국민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무기와 필수 방공 시스템을 계속 보낼 수 없을 것이어서 의회는 더 이상 지체 없이 나서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바이든은 촉구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군사 전문가들은 "내년에도 우크라이나 전쟁은 끝나지 않을것"이라는 전망을 내 놓고 있는데 "군사적 우위에 따른 승패보다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바라보는 미국과 EU의 '정세 판단'과 '결심'에 전쟁의 향방이 달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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