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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창업자 "미국의 반도체 투자 계획, 한국·대만에 영향"

멜앤미 0 4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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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인 TSMC의 창업자 장중머우가 미국의 반도체 투자 계획이 한국과 대만에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연합보와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이 19일 보도했다. 장 창업자는 미국 정부의 2030년 자국 반도체 산업계획에 따라 "어떤 사업에 관계 없이, 특히 반도체에 대해 새로운 경쟁의 출현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앞서 미국 상무부는 지난 9월 말 미국에서 반도체 제조시설, 반도체 소재와 장비 제조시설, 연구개발 시설 등에 투자하는 기업에 지원금을 주는 반도체법(CHIPS Act) 지원금 신청 절차를 안내했다. 상무부는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기업에 반도체 소재와 장비 제조시설 투자기업을 추가했으며, 지난 6월 투자액이 3억달러(약 3천889억원) 이상인 소재·장비 기업에 대한 지원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장 창업자의 발언의 정확한 의미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미국 자국내에 반도체 제조시설을 부흥시키기 위해 '투자해라' 그리고 '지원금도 주겠다' 등 여러 혜택을 보게 된다며 '으르고(안하면 뺨치겠다는)' 있으며, 투자해서 반도체 제조시설을 만들어 반도체를 만들어 내놔도 결국 자국의 반도체 제조 생산도 향상되겠지만, 자국내의 기업들과 결국 경쟁하게 된다.앞으로 정확하게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대만이나 한국이란 나라가 힘이 없으니까 까라면 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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