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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김정은에게 장남 있지만,,,,,삐쩍 말라서 공개 꺼려"

멜앤미 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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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군절에 국방성 방문한 김정은과 딸 김주애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은 23일 최수용(Choe Su-yong)이라는 이름의 전직 국정원 요원의 말을 인용해 '신체적으로 매력적이지 않고, 왜소한 체격의' 장남 용모는 김정은이 공개 석상 앞에 아들을 공개하기 어렵게 하는 요인인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최씨는 "포동포동하고 영양상태가 좋아 보이는 아버지나 여동생과 달리 아들은 창백하고 말랐다고 한다"며 "아들은 증조부인 김일성과 전혀 닮지 않았다고 알려졌다"고 말했다. 데일리메일은 북한 지도자들에게 김일성과 닮아 보이는 것이 필수이며, 김 위원장도 자신의 정통성을 강화하기 위해 증조부인 김일성 흉내를 낸다고 여겨진다고 전했다. 미 싱크탱크 스팀슨 센터의 북한 전문가 마이클 매든 객원 연구원은 김 위원장도 후계자 시절에는 마른 체격이었다가 북한의 나이든 장성 등 수뇌부 앞에서 권위를 세우고자 김일성처럼 보이도록 체중을 늘려야 했다고 했다. 데일리메일은 또한 마른 체격이 북한 주민들에게 1990년대 대기근을 상기시킬 수 있다며 북한 사회에서 통통한 체격이 선호되는 이유를 짚었다. 김정일은 아버지를 아주 쪼끔 닮았고,,,,,키도 엄청 작고, 몸도 김일성에 비해 왜소했는데,,,,하여튼, 북한 왕조는 별 시답잡은 걸로, 쪽팔려 하네!!!그러면 주애가 대를 이어 충성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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