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정치/경제
정치/경제


'가자 사망 3만명 육박',,,,,,,,,"파리 4자 회의서 휴전협상 중요 진전"

멜앤미 0 2546

10.jpg

 

10-1.jpg

 

23일 하마스의 통치를 받는 가자지구 보건당국에 따르면 작년 10월 전쟁 발발 이후 가자지구에선 최소 2만9천514명의 팔레스타인인이 숨지고 7만명 가까운 부상자가 발생했다. 하마스가 작년 10월 7일 이스라엘을 기습공격해 약 1천200명의 민간인과 군인, 외국인을 학살하고 253명을 납치해 인질로 삼으면서 발발한 이 전쟁은 여전히 끝날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다. 하마스 말살을 선언한 이스라엘은 지난 4개월 가자지구 거의 전역을 장악하고, 이스라엘이 그동안 '안전지대'라고 밝혀 왔던 이집트 국경과 맞닿은 라파를 정조준하고 있는데, 라파에는 140만명의 피란민과 주민이 몰려 있어 이곳이 공격받을 경우 자칫 대규모로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휴전 및 인질 석방 협상안 마련을 위한 4개국 대표단 회의에서 중대 진전이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협상은 난항을 거듭했는데, 과연 이번에는 협상이 성공적으로 진행될지 주목된다는데,,,,,하마스 말살 정책아래 이미 대규모의, 3만여명이 사망했는데,,,,,,,3만여명이 적은 수란 말이여???? 이스라엘 이ㅅ ㅂ ㅅ ㄲ 들 거의 학살 수준을 자행하고 있네,,,,,지네들 선인들이 나치에 의해 죽었을때는 '피해자'라고 떠들더만은,,,,,지네들도 똑 같이 다른 민족을 말살하는구만!!!!!!!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