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실수',,,,,,,러, 4개월 동안 '자국 영토에 잘못 떨어진 폭탄 103개'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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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1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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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지난 4개월 동안 자국 영토에 103개의 폭탄을 잘못 투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는데, 지난 19일 뉴스위크 등 외신은 러시아군이 러시아 통제 하에 있는 영토를 우발적으로 폭격하는 사례가 늘고있다고 보도했다. 오폭이 자주 일어나는 장소는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벨고로드주로 우크라이나 북동부의 제2도시 하르키우와 가까운 이곳에는 러시아 군사 기지와 훈련장이 있으며 최근에는 거의 매일 폭격이 이루어지고 있다. 러시아가 하르키우에 대한 집중 공격을 펼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역시 벨고로드를 공격하며 반격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 자국 폭격기가 벨고로드에 활공폭탄인 FAB-500을 잘못 투하해 많은 부상자와 건물및 가구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것이다. 이에대해 지난달 영국 국방부는 "러시아군의 이같은 실수는 러시아 국민들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면서 이에대한 원인이 군인들의 피로 또는 훈련 부족의 결과라고 평가하기도 했으나,,,,,러시아 자체적인 분석은 "폭탄의 활공 키트(UMPK)가 군용 등급보다 낮은 민간 전자장치를 사용해 저렴하게 제작되다보니, 기능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서 발생한다"고 분석했다. 올해들어 우크라이나를 수세로 몰고있는 러시아의 활공폭탄은 비행기에서 투하하는 강력한 폭탄으로, 그 파괴력이 무시무시 하다는데,,,,,,자국민까지 같이 희생되는 멍청한 짓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