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총장 '우크라이나, 러 본토 때리게 해주자' 제안"
멜앤미
0
2678
2024.05.28 00:26

우크라이나 제2의 도시 하르키우에 위치한 한 대형 상점 위로 미사일 두 발이 연달아 떨어진 후 건물은 까맣게 타버린 채 철골만 남았고, 최소 6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 이에 나토 사무총장은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가 서방 무기로 러시아 영토 안에서 공격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토 회원국들은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지원하면서도 러시아 영토에서 사용 금지 조건을 걸었는데, 이 규정이 우크라이나의 방어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또 한 번 '협상'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는데,,,,,"(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 협상을) 재개하되, 어느 한쪽에서 원하는 것이 아니라,,,,오늘날의 현실을 반영해야 한다"라고 언급했다. 외신들은 푸틴이 언급한 '오늘날의 현실'은 이미 점령한 우크라이나 영토를 인정받는 조건을 의미한다고 보도했고,,,,,,미국 CNN 방송은 계속 된 전쟁으로 피로감이 누적된 서방에 '전쟁을 한 번에 끝내는 간단한 거래가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보낸 것이라고 분석했다. 서방 무기로 러시아 본토를 공격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우쿠라이나의 드론으로는 효과적인 본토공격이 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