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방산, 시진핑까지 나서도 죽쑨다는데,,,,,"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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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8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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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술지대지유도무기(KTSSM) 발사 모습
입만 열면 중국 무기가 미국·러시아에 필적한다며 선전에 열을 올려온 중국 군사 블로거들이 요즘 코가 쑥 들어갔는데, 의욕적으로 추진했던 대규모 무기 수출 프로젝트에서 줄줄이 고배를 마신 탓이다. 태국에 수출하려던 3억달러짜리 위안급 디젤 잠수함은 엔진이 문제가 됐는데, 계약 당시 독일제 엔진을 장착하기로 했는데, 유럽연합(EU)의 대중 금수 조치로 이 엔진 수입이 막혀, 중국은 같은 급의 중국제 디젤 엔진 장착을 제안했지만, 태국은 거절했다는데,,,,,당연한거 아녀, 중국제를 어떻게 믿어,,,,,국제시장에서 여러 차례 우리나라 FA-50과 경합하기도 했던 가성비 좋은 경전투기 JF-17 수출을 위해 시진핑 주석은 알베르토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전 대통령에게 싼 가격과 금융 지원을 제시하면서 JF-17 34대를 공급하겠다는 제안을 했지만,,,,,작년 11월 대선에서 반중 성향의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상황이 급변하여 덴마크의 중고 F-16 전투기를 도입하게 되버렸다. 또 사우디아라비아 또는 아랍에미리트가 발주자인 것으로 전해진 단거리탄도미사일 수주전에서 "중국산 미사일과 로켓이 미국, 러시아에 필적할 정도로 성능이 좋다" 했지만 결국 한국의 전술지대지유도무기(KTSSM)로 최종 확정된건 아니지만,,,,,수주될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데,,,,,,중국 입장에서는 우리나라에 밀린 게 더 뼈아팠던 모양새이다. 싱훠싱크탱크는 "작년에 있었던 32억달러 규모의 사우디아라비아 방공 미사일 수주전에서 중국산 LY70 방공 미사일 시스템이 한국의 천궁-2에 밀렸고, 그 전 34억달러짜리 아랍에미리트 입찰도 한국에 내줬다"면서,,,,,,"중국산 수출 무기의 품질 관리, 성능, 데이터의 투명성 등을 냉정하게 돌아봐야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