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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전쟁 변곡점 '북한 포탄',,,,,,,,"양이 질이 된다"

멜앤미 0 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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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8개월이나 끌고 우트라이나, 러시아 전쟁에서 탄약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러시아가 북한에서 보강된 탄약과 포탄으로 자신감을 회복했다. 독일 ZDF방송 등에 따르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에서 북한산 탄약과 수류탄 등 포탄이 갈수록 러시아에게 존재감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러시아는 지난주 도네츠크 인근 위성도시 아우디우카 전선에 병력과 전차를 대거 투입했고, 포병대는 모든 전선에서 점점 더 적극적인 공격에 나서면서 하루 2만 내지 3만발의 포탄을 발사하고 있다. 북한산 탄약의 품질이나 규모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지만, 북한의 선박을 통한 대대적인 탄약 공급은 러시아가 장기전을 계획하고 있다는 점을 드러낸다는 분석이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에 있어 새로운 하이테크 무기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대포와 포병대가 '전투의 왕'으로 불릴 정도로 결정적이라고 지적한다. 성능, 정밀성은 안중요 할지도,,,,첨단 하이테크 무기도 정밀도가 떨어지며, 돈 덩어리 이어서 양이 충분치 않은데, 재래식 무기는 질은 떨어지더라도, 장기전에서는 양이어서,,,,,양이 곧 질이된다!!! 조 바이런 왕립합동군사연구소(RUSI) 연구원은 가디언에 "북한이 상당한 규모의 탄약을 러시아에 공급하는 게 확인된다면 우크라이나 전쟁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이 러시아로 보낸 컨테이너 1천개를 근거로 러시아가 북한산 포탄 30-35만발을 공급받았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고, 여기에다 계속 더 보강될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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