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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총알 아닌 파편 맞았다? 논란 확산"

멜앤미 0 2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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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13일 펜실베이니아주 유세에서 피격당한 뒤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오른쪽 귀 윗부분을 관통하는 총알에 맞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트럼프 전 대통령 대선캠프나 트럼프 전 대통령의 현재 주치의 등은 이날까지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공식 의료 기록을 공개하지는 않았는데, 뉴욕타임스(NYT)는 비밀 경호국(SS)이 트럼프 전 대통령이 총알에 맞았다는 코멘트를 거부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크리스토퍼 레이 FBI 국장은 지난 24일 의회 청문회에 출석해 "트럼프 전 대통령이 귀에 맞은 것이 총알인지 파편(shrapnel)인지에 대한 의문(question)이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총알 관련 논란이 계속되자, 병원은 내가 귀에 총상을 입었다고 했는데 FBI가 이상한 주장을 하고 있다고 FBI를 비난했고,,,,,FBI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오른쪽 귀에 맞은 것은 전체(whole) 내지는 작은 조각(piece)으로 파편화된 총알(a bullet)이며 이는 사망한 총격범의 소총에서 발사된 것"이라고 밝혔다고 폭스뉴스가 전했다. 사실 피격으로 부상을 당해 거즈 붕대를 붙였던 오른쪽 귀에 외관상 뚜렷한 상처가 보이지 않는것에 대해서는 (총알에) 맞았는지 자체가 여전히 약간 미스터리 라면서,,,,,유명인 가십성 기사를 다루는 매체 TMZ는 "영구적인 상처가 보이지 않는데, 기록적으로 빨리 회복된 것일 수도 있다"고 전한반면 뉴욕타임스(NYT)는 이날 사진, 영상, 소리 등에 대한 자체 분석 등을 통해 총격범이 발포한 8발의 총알 가운데 첫 번째 총알이 트럼프 전 대통령을 '스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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